뭔가.. 기분이 찝찝 하네요. 일상



뭐랄까요....


사진을 찍어 주고 있는데...

보통 촬영 문의가 들어 와서 


조건을 보고 일단... 승락 할지 말지를 결정을 하는데...

음... 이번건 난감하네요 제게 연락 해주신 분의 블로그에..

들어 가 보니..

사진사만 3명이 넘었다...

...어?

...

그럼 어찌 처리 하란거야...

옆에서 구경만 하라고?...


전문 모델도 아니고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것도 아니잖아..

정말 난감하네요....



저번 주말에 이렇게 돌아 다니니 ...

좀 피곤 하더라구요...

에휴...

선유도 너무 먼데...

가까운데 없나....



덧글

  • IRISS 2011/06/02 21:28 #

    음 거절하는건 어떠신지 그냥;;
  • Noe 2011/06/02 23:04 #

    연락이 안오는거 같으니 그냥 거절 하려구요
    전에 찍었던 분들이 다시 연락 해주시는 경우는 가는데 말이죠 ㅇㅅㅇd
  • Kyonpachi 2011/06/03 04:33 #

    사진 찍는 것도 고생이군요...ㅠ
    그나저나 로고(?) 에 '사진 못찍어요' 라니.....;;
  • Noe 2011/06/03 22:29 #

    ~_~)d... 후후후... 제 트레이드 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