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요....
사진을 찍어 주고 있는데...
보통 촬영 문의가 들어 와서
조건을 보고 일단... 승락 할지 말지를 결정을 하는데...
음... 이번건 난감하네요 제게 연락 해주신 분의 블로그에..
들어 가 보니..
사진사만 3명이 넘었다...
...어?
...
그럼 어찌 처리 하란거야...
옆에서 구경만 하라고?...
전문 모델도 아니고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것도 아니잖아..
정말 난감하네요....
저번 주말에 이렇게 돌아 다니니 ...
좀 피곤 하더라구요...
에휴...
선유도 너무 먼데...
가까운데 없나....



덧글
전에 찍었던 분들이 다시 연락 해주시는 경우는 가는데 말이죠 ㅇㅅㅇd
그나저나 로고(?) 에 '사진 못찍어요' 라니.....;;